에미가 너무 갖고 싶어하던 패턴블럭코찔찔 기침콜록 아들과 재미나게 논 후기 올립니다.
1. 먼저 하드보드지에 각각의 도형을 그려 칼로 올려냈습니다.
2. 아들녀석의 취약점 '면메꾸기' 놀이를 했습니다.
3. 그리고 그려진 도형들을 새로운 그림으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기차로 일관되던 녀석의 생각주머니에 보조바퀴달린 자전거, 헬리콥터, 거북선, 로켓트, 집, 칼 등 조금은 다양한 생각들이 들어있어 도치엄마는 기뻤답니다.
> 하나둘셋,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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