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패턴블럭을 받고선 전에있던 조이매쓰보다 색도 화려하고 두께도 두껍고 크기가 커서 둘째아이도 가지고 놀수 있었서 좋겠더군요.
큰아이가 학원갔다와선 새로운 조이매쓰를 보고선 무척좋아하면서 혼자 방으로 들고가더니 책을 펴놓고 열심히 그림을 맞추더군요.열심히 집중해서 하더니 틀에서 여러개의 조각이 나와있으니 `엄마 다른모양으로도 다 채울수 있다`하면서 보였주었답니다.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이해하려하고 문제를 만들어 해결하더군요. 그렇게 큰아이는 책을 보면서 아님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기도 하면서 재미있어 한답니다.
둘째는 아직 두돌이 안되서 어렵지만 오빠가 하는걸 많이 봐서 책과 블록을 들고오더니 책을 펼쳐놓고 나름대로 만들었답니다. 그리고선 무언가를 만들었다고 보라고 아우성이죠. 그래서 분류를 시키고 있는데 아직은 어렵네요. 쌓기라도 한답니다.

(평면구성) ( 입체 구성 )

(로봇) (걸어가는 사람)
(정육각형)
나름대로 아이의 작품입니다. 로봇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정육각형를 삼각형과 평행사면형, 마름모로 만들었답니다.
아직 많이 해보지 못했는데 무궁무진한 놀이를 아이와 할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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