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본격적으로 글 남기기는 첨이네요.
저에겐 딸 연년생 8살과 7살이 있습니다.
8살은 큰애인지라. 그리고 생년월일이 빨라서 1년을 유예시켰고,, 학습지도 좀 오래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수학이라든지.국어.는 잘 하는 편이구요
그런데 둘째는 7살입니다.
둘째는 굳이 학습지를 안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언니가 하다가 안 푼 것을 이용해서 제가 좀 갈켰습니다.
바로 연년생이니깐.
그런데 저도 직장맘이라.. 애가 잘때도 있고,, 제가 문제를 10개씩 만들어 가서 풀게 합니다.
그리고 해법수학과 기탄으로 지금은 하고 있구요
근데 애가 좀 느리네요.
언니에 비교가 되어서 그런지 실망도 좀 되고,,
제가 가르키는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지금은 고민중입니다.
이번에 학교 가야하는데..그냥 학습지를 할까?
제가 직장을 다니니 두명다 봐주기도 힘들구요.
여러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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