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에서 수학 망치는 엄마 성공시키는 엄마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이제 75%정도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하고 묻고 싶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연산은 정말 싫어 합니다.
문제집을 풀면 혼자서 중얼중얼 하다가 문제 풉니다.
옆에서 보고 있어도 어떻게 이것을 풀었을까 할 정도 입니다.
그런 아이 덕에 요즘은 강의도 듣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안것은 제가 수학 머리가 없더군요.
아니 그런 방법으로 수학을 배워본적이 없습니다.
예>
78
+67
------
15----8+7
130----70+60
------
145
라고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78=70+8
67= 60+7
----------
130+ 15=145
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두뇌 훈련지를 통하여 20~30개만 풀어보면 아이가 이해한다고 합니다.
몇 %의 영재를 제외하고는 자기주도학습이 어렵다고 합니다.
왜 어려운지 알겠습니다.
설명을 통해 설명학습후 수학적 지식이 정리 정돈이 되어서 문제를 풀수 있습니다.
지금 1학년 아이들은 2학년 선행을 하면서 열심히 구구단을 외우고 있죠
7단을 외운 아이가
예> 7*38=?
7*8=7+7+7+7+7+7+7+7=56
7개씩 8묶음이 있다.
같은수 더하기-곱하기입니다.
7*38= 먼저 세로셈을 만들어 열심히 계산하는게 저입니다.
하지만
7*38 =7*30+7*8
=210+56
=266
아이에게 수학을 알려줄때 엄마가 교과서를 더 많이 연구하고 먼저 학습해야 합니다.
엄마만이 할수 있는 방법이겠지요.
이 강의를 통해서 참 많은 것을 배웁니다.
http://cafe.naver.com/educcoach/18767
http://cafe.naver.com/bookmothersclub/98571
http://cafe.naver.com/teachermommy/83341
http://blog.naver.com/amethys7/14012244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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