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 4부 이네요.
수학에서의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할까요?
전 다른과목은 몰라도 수학은 감히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가능성이 보이더군요.
우리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는 아주 쉬운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그것은 바로 예습과 학교수업 그리고 복습입니다. 일반 모든 부모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방법이지요. 그런데 여기에는 중요한 키포인트가 있습니다. 우리아이가 영재가 아닌이상은 이 과정대로 해줘야 우리아이들이 고등학교때까지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갈수가 있습니다. 공자님 말씀 귀로 듣는것은 잊어버리고 눈으로 보는것은 기억만 하게되고 손으로 쓰는것은 이해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개념적으로 기본원리와 유형을 이해하고 말하기 수학으로 필기와 오답노트를 정리하면서 수학적 습관을 길러주어 수학적 사고력을 넓혀주어야 우리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도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고 상위 20%만 쫒아간다는 수학대열에 낄수 있수 있습니다. 수학을 재미있게 풀어나감으로써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준다면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하다는 결과입니다. 또 서술형문제는 아이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아이들의 추리력을 길러주고 저학년때부터 말하기 수학으로 이해력을 길려주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지도를 해주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의 강의를 정리해 본다면 늘 강의마다 강조하셨던 개념을 이해함으로 기초실력과 응용력을 키워 수학적 사고력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길러준다면 우리 아이도 가능하다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엄마가 많은것을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줘야 한다는것... 모든맘들이 우리아이를 위해서 정말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간 한마디한마디 열정을 가지고 해주셨던 강의의 말씀들...... 정말 늘 되새기면서 우리아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주신 맘스쿨과 열강을 해주셨던 안충호 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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