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7일
어느덧 하다보니 마지막차시가 되었다..
한꺼번에 쭈욱 듣고 싶은 마음도 간절했지만..
아이 재우고 새벽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나쁘지 않았다.
마지막 차시 역시 알찬 강의여서 강의 듣기 잘했다 싶다^^
특히 빨대를 통해서 아이와 함께 하는 수학놀이는
일상생활에서 아주 쉽게 할 수 있어서
자주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경과 함께 까페를 가거나 식당을 갈때
음식기다리는 동안이 이제는 지루하지 않을듯^^
<4부> 도형체험-만지는 수학
1. 자기주도적인 아이
현재 교육은 자기주도적 입학사정관제를 빼고는 말할 수 없다.
=스스로 문제를 풀려는 아이
낯설지는 않아야 한다. 어렵지는 않아야 한다. 익숙해야 한다.
친숙해야 한다.
2.<알았다>라는 감동이 있어야 한다.
*실생활→알았다→창의성(상상력)과 규칙성과 공통점 발견
→수학의 원리이해→말하기로 지식정리
→아이를 선생님으로 바꿔 누구에게 설명을 함으로 이해한다.
3. 연산은 잘 하는데 도형은 어려워 한다고??
↳단순계산만 잘하고↳ 수학 머리가 없다. 트이지 않았다. 엄마탓!
4. 어려서 창의교구 수학시키면 고3때까지 수학을 잘하지 않을까?
고학년이 되면 수학을 어려워한다?? 결국 수학은 평면이다.
평면속에서 표현해야 한다. 실물을 보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떠올려야함
모든 교구들을 이해하고 머릿속에서 넣고 평면으로 나타내기.
ex)정육면체, 원기둥등을 그려보기.
5. 도형체험 - 만지는 수학
빨대를 이용하여 크기 비교 선이해 직선이해 빨대를 이어가며 놀기
빨대를 가지고 바람개비 만들기. 삼각형, 사각형, 축구공 만들기
①점
②선
③면
④입체
수학의 흐름을 통해서 영역별로 이해시키면 고학년이 되어도 수학을 어려워하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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