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강에선 엄마표 선생님에 대해 나오네요.
엄마가 알아야할 수학의 기본 용어가 나오는데
산수와 수학에 대한 설명이 나온답니다. 산수는 반복 학습지를 통해 산수, 무턱대고 계산만 하는 것이고 수학은 수학의 원리, 법칙, 공식을 문자를 통해 알려주는거랍니다.
수학에도 배우는 순서가 있는데
수개념--> 셈(연산)-->분수--> 유리수-->방정식--> 함수--->미적분
먼저 수개념이 잡혀야 셈(연산)을 할 수 있고..
셈이란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한 덧셈, 곱셈,뺄셈, 나눗셈, 자연수뜻한다는군요.
수개념--> 셈(연산)-->분수--> 유리수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단계라고 말씀하시네요.
제 3강.. 유아 수학의 특징..
1.수학은 생활이랍니다.
인간의 삶 그 자체이도 천천히 생각하면서 생각의 과정을 말로 표현하면 수학적 사고력이 좋다는군요..
2. 손으로 직접 조작, 만져보고 손끝으로 느껴보랍니다.
그림, 구체물등을 직접 조작해보고.. 생각을 끄집어내고 식으로 정리하고 호기심을 충족, 성취감을 느끼게 해야 수학이 즐겁고 쉽고 할만하다 느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는군요.
3. 1,2,3이 먼저냐 하나둘셋이 먼저냐라는 질문과 함께.. 1,2.3은 추상적, 수이고 하나둘셋은 양. 실생활로 양에서 수로 가르기, 모으기에서 덧셈, 뻴셈, +, -로 가야 한다는군요.
4강에선 셈카트로 수개념을 익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답니다.
도트카를 이용하는데 둘은 하나둘 하나하나 둘입니다. 둘은 하나와 하나로 가를 수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셋은 하나둘셋 셋입니다. ....
4는 3과 1, 2와 2, 1과 3으로 가를 수 있씁니다....
이런식으로 갈키는데 꼭 앞에 수부터 큰수로 시작해서 차근차근 내려가라네요...
가르기 모으기 판을 이용하여 하는 법을 말씀하시네요.

5강
1. 똑똑하고 야무진 아이로 만드는 연산지도법이 나와요
먼저 또박도박 또 가능한 작게 쓰도록 쓰기 연습을 시키라는군요.
글자를 작게 쓰면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잇답니다.
강사님 말씀으론 머리 좋은 아이들은 글씨체가 작더라는군요...
네이버카페 공부방 운영노하우를 검색해서 공부방 자료실에 가면 글자쓰기 양식이 있다는 말씀도 하셨답니다. ^^

연산은 하루 세끼 밥, 사고력, 개념을 통한 이해랍니다.
7+8= 이라는 문제가 잇을때
7+8=5+2+5+3
=5+5+2=3
=10+5
=15
수학적 언어 전달로 풀이과정을 말로 하게끔해서 지식창고에 패턴으로 정리를 할 수 있게 해야한다는군요.
2. 가르기 모으기 vs 덧셈 뺄셈
10
/ 1
6 4
6+4=10 , 4+6=10, 10-6=4, 10-4=6, ㅁ+6=10, ㅁ+4=10, 6+ㅁ=10,4+ㅁ=10,10-ㅁ=4,10-ㅁ=6,ㅁ-4=6,ㅁ-6=4
이런 풀이과정을 통해 덧셈의 교환법칙과 뺄셈의 바꿔치기 법칙을 배울 수 있으므로 생각의 과정을 꼭 말로 표현하게 하라는군요..
6강
셈카드로 5,10,15,20 보수 익히기
6강에선 셈카드를 통한 수 익히기와 20보수송이라 하여 산토끼 노래를 이용한 방법을 알려주신답니다.
계산틀로 덧셈. 뻴셈을 따로 따로가 아닌 한번에 할 수 있으며...
말하고 쓰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하신답니다.
개념이 이해되었으면 말을 통해 머리속에 지식으로 정리정돈해서 필요할때 꺼내 쓸 수 있다는군요.
7강 두뇌 훈련지 활용예시
두뇌 훈련지로 야무지고 똑똑한 아이로 만들기위한 예를 보여준답니다.
4
+6
ㅡ
이란 문제가 나왔을때
4+6=10,
6+4=10,
4+6=6+4(덧셈의 교환법칙)
이란 계산을 통해 가로셈, 세로셈을 같이하며 덧셈의 교환법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야한다네요.이 과정을 수학의 언어전달로,, 말로 하는 습관을 들여 필기, 정리정돈 습관이 되어야 자기주도학습능력이 키울 수 있답니다.
10
-8
ㅡ
10-8=2
10-2=8
a-b=c
a-c=b
뺄셈의 바꾸기 법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잇고 나중에 가선 나누기의 바꿔치기 법칙까지 확장된답니다.
셈카드와 계산틀을 통해 실생활도구들을 이용하여 가르기ㅣ, 모으기를 몸에 배도록 한 다음에 +,-에 들어가야 한다는군요.

8강 : 도형체험- 만지는 수학
우리 어머니들이 가베, 교구들을 통해 너무나도 잘 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도형체험수학 부분이라고 하네요.
1. 자기주도적인 아이 = 스스로 문제를 풀려는 아이로 스스로 문제를 풀기 위해선 낯설지 않고 익숙, 친숙해야 한답니다.
2. 알았다라는 감동이 있어야 한답니다.
실생활--> 알았다-->창의성과 규칙성 공통점이 발견 --> 수학읜 원리 법칙의 이해 ---> 말하기로 지식정리--> 아이를 선생님으로.. 아는 내용을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잇도록 해야 한다는군ㅇ
3. 연산은 잘 하는데 도형이 어렵다고 하는건 단순한 계산만 잘 하는 아이로 수학머리가 없는 경우랍니다.
4. 어려서 창의교구수학을 시켰는데 고3때까지 수학을 잘 하지 않을까?
도형, 실물을 평면속에서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수학으로 넘겨줘야 한답니다.
원기둥을 봤으면 그려보고 안이보는 부분은 점선으로 그리기까지 해봐야 한데요.
도형체험, 만지는 수학을 했으면
이 도형을 평면속에서 삼각형, 사각형, 원기둥등 그려보는 연습을 해야하고 만들어 보기도 하고 모양을 바꿔보기도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답니다.

우리 나라 엄마들이 제일 잘하고 있다는 도형체험..
단순히.. 도형교구들이 수학에 도움이 된다해서 사서 아이와 놀면서 단지 놀기만 한게 아닌가 싶어지더라구요.
도형을 만지고 놀았으면 평면속에 그려보는 연습도 했어야하는데 그 과정을 거치지 않앗구나 싶었땁니다.
1~8강까지 강의를 들은 후
강의 내용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지금 딱 필요할 듯 싶은 방법들 중 한가지를 아이와 함께 해봤답니다.
아이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를 넣어 서식을 만들어 보고
카페에 가입해서 다운 받아 보고...
아이와 풀어보는데 재밌었는지 어린이집에 다녀와서도 찾더라구요..
책받침처럼 코팅해서 아이와 쭉 사용해봐야지 싶었어요...

8강까지..
강의가 짧다보니 아주 시원한 해결책을 얻은 건 아니지만..
7살, 5살 아이들에게 수학을 어떻게 접근해야하고 기초를 어떻게 다져야 되겠구나 길을 볼 수 있는 강의였네요.
이제 애들에게 수학학습지를 시켜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는 고민은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싶은..
그래서 일단 강의를 통해 제가 젤 고민하고 있떤 부분은 해결할 수 잇는 시간이였답니다.
이제 강의 내용중에서 강조하시던
말하기 수학을 실천해봐야 겠어요..
독서할때 아이가 소리내어 읽는게 좋다해서 동화책 읽을땐 소리 내서 읽게 하려 노력햇었는데 수학도 말하기로 해야한다는건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모르고 지나갔지 싶어요.
앞으로 아이와 말하기수학, 놀이를 통한 수학 그리고 계산틀을 이용하여 덧셈. 뺄셈을 따로 갈키는게 아니라 한번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하다보면 우리 아이의 수학적머리가 키워지는데 한발짝 다가서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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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꽃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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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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