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강의를 수강하려고 했던 이유중하나가 바로...
지금 내가 엄마표로 잘하고 있을까? 진단내리는 문제와...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미래를 다짐하기 위함이였다...
비록 짧은 강의였지만... 임팩트있는 강의라 하지 않을수 없었다...
유아수학은 말로해야한다는것... 놀이로 해야한다는것 ...생활속에서 해야한다는것..
이 세가지만큼은 잊지않고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계산력만 중요시되는 예전의 교육방식은 빨리 탈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일단 덧셈을 다공부하고 뺄쎔 곱셈 나눗셈 순으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덧셈하나만 자~~알 공부하면 뺄셈에서 미지수까지 다양한 수학원리를 깨우칠수 있다는것을..
빨리 가는것보다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달아야 한다는것을 알았다...
수개념도 없이 셈을 시키고 셈이 안되는데 방정식이 왠말이며... 미적분은 어찌할것인가...
울 큰아이가 한자리 덧셈은 곧잘 하지만...
진정으로 수개념이 있는아이인지..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꼭 해야할것들과... 절대 해서는 안될일들을 기억하고 항상 상기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엄마표 교육을 비판하는 분의 말씀이 또 생각났다...
"집에 비전문가선생님이.. 24시간 상주하며.. 퇴근도 안하며... 버럭하기까지한다...."
에궁...
그런 엄마샘이 되지 않도록... 유아수학 강의 뿐 아니라... 초등수학까지 꼭 들어서
엄마의 지식부터 채워야... 우리아이를 성공은 아니더라도... 망치지 않을수 있지않을까 싶다....
이번기회를 통해 우리아이의 수학이 망치는 쪽에서 성공쪽으로 한걸음 나아가있음을 실감한다...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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