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이가 올해 7살이 되었답니다.
2011년을 보내고 나면 초등갈 나이가 되지요.
6살까지는 유아라는 생각이였는데 올해는 왠지 어린이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동안 학습지나 그런거 없이 시간날때마다 엄마표, 아빠표로 한글이며 수학을 해왔었는데
7세가 되니 뭔가 선생님인 엄마가 체계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답니다.
그때 만난 '<수학 망치는 엄마, 성공시키는 엄마>7살수학 고3까지 간다' 강의가 정말 반가웠지요.
강의는 맨 처음 배우는 유아수학 어떻게 배울지와
도트카드 활용법과 가르기, 모으기를 하는 방법등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단순히 학습지를 통해서만 반복 연산하는 아이들은 수학머리가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상속에서 놀이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해야 하는데 학습지의 단순 반복을 들이밀어서 아이의 수학의 재미를 망치게 된다니...
그동안 되돌아보니 저희가 아이에게 반복연산만 시키고 있었더라구요.. T.T
방법중 하나가
천천히 생각하면서 생각의 과정을 "말"로 표현하면 수학적 사고를 증대시키도록 하는 것입니다.
'도트그림 하나입니다. 하나는 일 입니다.
도트그림 하나, 둘. 하나, 하나.. 둘입니다.
둘은 하나와 하나로 나눌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지금까지의 방법을 대폭 수정해서 아이가 수학의 재미를 느끼고
할만한 수학이다 느낄수 있도록 계획표를 수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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