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망치는 엄마~
성공 시키는 엄마 ~
우선은 왜 수학을 망치고 성공 시키는 게 엄마일까? 했더니 그럴것이 다 엄마 잘못이네요. 선생님이 매번 강조하셨지만요.^^
저를 보더라고 수학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이것쯤이면 굳이 선생님 부르지 않더라도 내가 할수 있겠다 했구요. 어릴때 생각을 한거죠.
뭐 +_가 우선일텐니 학습지를 샀던 제가 왜이리 미운지.
선생님 강의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아니 수학의 바닷길이 열릴 기분입니다.
독서를 우선으로 수학은 놀이 수학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며 알려주어야 한다는것
`실천함~아이와 제일 먼저 바둑으로 수학놀이를 했답니다. 계란판에 카드에 나온 수만큼 넣어 보기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나중엔 계란판에 바둑알을 눈으로 보고는 갯수를 알더라구요.^^
수학은 천천히 생각하며 생각을 말로 표현해야 수학의 사고력이 증대된다.
수학은 직접 조작해라. 손으로 마져보고 손끝으로 느껴봐야한다.
정말 놀이수학이 최고인듯해요.
뒤부분으로 갈수록 어른이 제가 고개를 계속 끄덕이는 강의가 시작되었구요.
정말 엄마들이 꼭 한번은 들으셨으면 합니다.
한번에 제가 바뀌진 못하겠지만 강의 노트 한번씩 보면서 마음 잡으려구요.
제 아이 정말 잘 키우려고 합니다.
강사님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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