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보자마자... 감동이었습니다.
우... 난 왜 이런 교육을 받지 못했을까? 하는 절망감..
그러면서 다행히 울 딸에게는 나같은 교육을 받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
유아기, 초등 저학년 시기에 좀더 다른 교육, 다른 방법을 알았다면 저의 인생 방향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염.
그러기에 유아기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나마 좀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딸아이가 있어 위로가 됩니다.
정말 토시하나 안 놓치려고 노력했네여.
적어놓은 노트를 보면 흐뭇해집니다. 이제 딸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수학언어 전달... "을 할 차례입니다.
아직은 딸아이와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 제가 먼저 익히고 있습니다.
"수학언어 전달. 하나..." 재미있네요.
제가 딸아이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할 정도가 되면 딸아이와 시작하려합니다.
제가 먼저 준비가 되어야하니까여.
3월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시작하면 딸아이의 반응 또 남기겠습니다.
참 좋은 세상이네여.
이런 좋은 강의를 편하게 앉아서 볼 수 있다니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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