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맘님 말씀처럼 어찌 보면 도도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둥글둥글한 까망머리앤입니다...
하루 종일 실실 웃고 다니지만 화나면 그대로 얼굴이 굳고 아예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하지만 도도한 멋은 없습니다...
깐깐하다, 도도하다, 꼼꼼하다, Selfish...
그 어떤 말도 저랑 닮지는 않았네요... 제 이름은 빨강머리앤의 앤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요~
은혜맘님께서 많이 도와주세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진행하면 좋을지도 함께 이야기 나누고요~
고맙습니다.
도도하고 싶어지는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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