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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놀이
하나둘셋,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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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시면 아니되어요. |
글쓴이
하루끼
등록일
2001-10-10 05:58
조회수
2,16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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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씩씩맘의 글을 보려고, 일부러 쑥쑥에 온다는 거 아시는 지
저는 도트카드라는 것이 왠지 믿음이 안 가서 예전에 잘 안들르다가
씩씩맘의 삼성박물관 따라잡기를 보려고, 매일은 못 들르지만, 들리려고 합니다.
정말 까망머리 앤님이 안 보이시네요.
저의 아들도 유치원에 안 가기 땜시( 5살, 3살 ) 님처럼 이 곳 저곳 데리고 다니고 집에서도 많은 놀이 해 줘야지 하는 데
잘 되지 않는 군요. 어제는 우리 큰 애가 엄마가 안 놀아줘서 할머니네 가고, 싶다고 보내달라지 뭡니까
님의 아이라면, 엄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안가겠다고 할 텐데....
힘네시고, 저같은 팬이 있는 데, 계속 좋은 글 올려주세요.
저도 열심히 분발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올릴 때가 와야 겠지요? ^ ^
씩씩맘님의 글입니다.
> 슬프고 속상하고 화나고...
> 제가 수학나라에 정이 들었나봅니다.
> 아니 쑥쑥에 정이 들었는지도요...
> 수학나라에 자주 오는 맘들끼리 한번 뭉쳐서 수학나라를 유아영어게시판까지는 아니더라도 정감이 오가는 곳으로 만들어 봐요.
> 사소한 의견에도 수다를 떨수있고, 아이가 하는 간단한 놀이도 해보고 글도 올리고, 일상적인 얘기로 웃음이 오가는 그런 곳으로요...
>
> 까망머리앤님이 안보이시니 홍보글들도 난무하고 유아영어 게시판에 갔다가 오면 속상하기까지 합니다.
> 수학나라라서 이렇게 딱딱한가 싶기도 하고 글을 올릴 기분도 잘 나지않고...
> 이런 현상들이 아마도 수학나라에 대한 애착이 저도 모르게 생기고 있어서가 아닌가 싶어요.
> 수학나라에 그저 한번 들어왔다가 별일없이 떠나는 그런 사람들을 잡아줄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게 어떤가요?
> 영어게시판에선 볼 수 없는 홍보글이 난무하는게 꼭 사람이 찾지않아 벌초하지 않은 산소를 보는듯해서 갑자기 글을 쓰게 됐네요.
> 제가 운영자가 아니라서 뭐라 말도 못하겠구...
> 까망머리앤님 어디 계신건가요??(흐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