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맘님의 글입니다.
> 다음 카페인데요..."작은학교-생각하는 수학교실"을 검색하시면 됩니다만...암튼^^;;;
> 밝히긴 좀 쑥스럽지만 서두....씩씩맘의 애교에 그냥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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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글을 모아서 일제히 정리하고 있어서 사실은 지금은 수다 밖에 읽을 게 없어요.
> 잠가놓은 글들은 정리를 마치고 나면 조만간 다시 열어 놓을 계획은 하고 있슴다.
> 무슨 수학 가르쳐주나 부다 하고 왔던 사람들은 실망하는 것 같아요.
> 학보모님과 학원강사, 사대학생들, 집에서 아이들 지도 하시는 분들 대상의 수학교육 이야기 방이예요.
> 수학활동 얘기 보다는 '수학교육철학'얘기가 더 많지요.
> 글고...대부분은 개인적인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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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쓴 제 글이 좀 따분하죠?
> 일반 엄마들 대상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과외나 학습지 교사...)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쓴 글들입니다요.
> 구체적이고 재밌는 활동을 올려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 같이 좀 따분한 말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요.
> (자칭, 균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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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만해도 제가 좀 가비얍게 방방(!)거리고 다녔는 데, 나이가 더 드니까 좀 더 진지해 지네요...
> 여기 맘들 중에선 가장 나이가 많지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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