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예전 게시판을 읽으며 무언가 앤님 혼자서 열심히 말해 주는데,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엄마들이 모이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더랬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홈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여기까지가 아닌가 생각하면서 제 생각을 말하지 못했죠.
헌데, 이제는 좀 분위기가 달라진 것도 같네요.
앤님의 보좌진과 응원군도 많아진 것 같고...(~~~^^)
앞으로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하나둘셋,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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