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무언가를 알려 주고자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엄마의 감각인 것 같아요.
첨에는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따라하기.
다음에는 어설픈 응용,
그 다음에는 엄마의 감각이 피어 오릅니다.
상황 상황에 따라....
근데 사실, 이 감각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잠재 되었는지, 꽃 피웠는지의 차이가 있을 뿐이고,
제 생각에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배움의 문제에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다음에 제 생각을 정리해서 한 번, 올려 놓을께요.
뭐가 그리 바쁜지...
씩씩맘님의 눈치가 보여서 빨리 무슨 글이든 올려 놓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차고 넘칠 때까지 기다려 주실꺼죠?~~~*^
어쨌든, 제니님의 멋진 순발력을 저도 흉내내서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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