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참 재밌어 하더군요.
처음엔 '찍기'를 하더니, 차츰 경험을 통해 '추측'을 하고, 또 좀 더 지나면 '계산'(암산)을 하더군요.
첨 부터 암산이 자동적으로 되지 않는다고 엄마가 먼저 채근만 안 하면 아이에겐 재밌는 놀이겸 체계적인 학습이 될 것 같습니다.
글고, 엄마랑 하는 것도 좋지만 또래 아이들과 같이 하면 더 좋아 하는 것 같구요.
10의 보수가 자동적으로는 아직 안되는 아이들에게도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답글을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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