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이랑 놀이를 생각 하시니 주원인 좋겠어요.
전 요즘 나날이 말썽이 늘어 가는 둘째 덕분에 내년 3월을 손꼽아 기다리는
(유치원 가니까 ~~) 나쁜 엄마랍니다....흑흑..
딸 아이랑 너무 달라서...
아들 둘 셋 키우는 엄마를 젤 존경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에구구..이야기가 한참 샛길로 빠졌네요.
예전에 큰아이 "생각 통통" 할때 보니까 투명한 필름(OHP 필름)에
아이의 발을 대고 그려서 발 크기대로 자른 다음 그걸 기준자로 활용 하는 놀이를
했는데 아이가 아주 즐거워 하더군요,
꼭 OHP 필름이 아니더라도 도화지에 그려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빠 키는 내 발자로 몇개,
엄마 키는 몇개,
발 크기랑 한뼘은 같다던데..
예전에 학교 다닐땐 같았던것 같기도 한데..
요즘 발이 커져서 신발이 좀 답답하다 싶은데 그럼 손도 더 커졌을라나 ???
한번 재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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