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6살되는 아들놈과 3살 공주님을 둔 재훈맘입니다. 꾸벅..
전 작년에 뫼비우스를 구입해서 3달정도 수업을 기다려서 올1월부터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뫼비우스가 있어야 하구요. 라벤스부르거는 뫼비우스가 수학학습이다싶어서 지루해할수 있을때 사용하는 응용게임이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라벤스부르거를 더좋아해서....좀 문제지만..ㅠ.ㅠ
그래도 전혀 무관한 겜이 아니구 그주 학습에 도움이 되는 메모리게임, 패턴게임, 보수익히기 게임등이어서 솔직히 첨에는 저두 겜하기 어렵더라구요.
오히려 선생님과 게임을 해본 재훈이가 더욱 잘하더라구요.
라벤스부르거는 핑크, 엘로, 레드, 블루(그린인가? 하여튼 둘중 하나)로 구분되는데 모두 살게 아니구, 아이의 수학수준을 선생님이 보고 결정하신데요.
저희 애는 레드를 구입했는데요, 엘로우중에 필요한 교구 3-4가지만 따로 구입하면 되더라구요. 시기 지난걸 모두 구입하면 아까운데 그렇게 구입이 가능해서 다행이더라구요. 참 애는 넘 좋아하구요 재미있어해요.
아직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한눈보기, 보수, 메모리 여러가지 해주니깐 좋은거 같아여.
참 수학만 하는게 아니구요. 언어, 학습, 자연도 같이 연결해서 지도해 주시더라구요.
참 더 궁금하시면 연락주세요. 멜로 그럼 아는만큼 마니 알켜드릴께요.
그럼 차한잔 사실거지요?
아님 제가 구입했던 선생님한테 직접 연락해보시던지요. 011-713-4408 소선영 선생님인데 사라고 강요하지않고, 설명잘해줘서... 글구, 책선물도 주시더라구요.
아줌마가 넘 공짜좋아하나.... 잘선택해서 아이에게 큰 도움 되길 빌께요. 재훈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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