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책을 사야지 하면서도 바빠서 미루고만 있었는데 맘스쿨에 나온다니 넘 편하고 좋네요. '수학나라 놀이수학'로 사는게 좋을듯하네요.
요즘은 현지가 무한대라는 얘길 자꾸 하는데 어디서 들었는지..
끝이없다는것이 마냥 신기한가봅니다.
이런 궁굼증들을 풀어주는 책들도 있음 좋겠네요.
뭐가 그리 궁굼한게 많은지 늘 "왜?"라는 말을 달고살거든요.
책사서 보고 냉주 후기 올릴께요.
항상 진심으로 써주시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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