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아이를 가르치다가 답답한 마음에,..

글쓴이 star1353

등록일 2004-06-21 02:01

조회수 4,013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명문대를 4명이나 보낸어머님이 하시는 말씀이 초등학교 5학년때에 선두그룹에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수학을 못하고서는 절대로 선두그룹에 들수 없습니다.

30년전의 수학을 생각하시면 안되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알아햐 하는기본적인 사항을
모두 담고 있답니다.

수학을 예전처럼 반복적인 연산만 해서는 절대 아이가 잘할수가 없답니다.
기초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세요.
www.arisu.co.kr 에서 학력평가 같이한번 시간내서 꼭 해보세요..






은애은서맘님의 글입니다.
> 98년 10월생 00년 10월생 딸딸이를 둔 엄마입니다. 직장을 다녀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고
> 큰애는 유치원에서 한글 읽기 쓰기 와 수 대충 멜로디언을 배워 피아노 조금.. 정도 입니다.
> (유치원생활이 다 였음. 집에 오면 7시이니..)
> 내년에 초등학교 어떻게 보내나 하는 걱정에 마음만 조급했지 정작 제가 노력해서 애를
> 만든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더 조급해 졌습니다.
>
> 다름이 아니라..
> 유치원에서 7세로 올라가니 매일 매일 숙제가 있더라구요.. 수학하고 한글 번갈아 가며 가지고
> 오는데 오늘은 수학책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교재가 이 다 연산 중심이에요.
> 논리적인 것은 유치원에서 하니 연산으로 숫자로 하는건 엄마랑 하라는 뜻인가봐요.
>
> 근데.. 아시죠.. 아이를 가르치다 보면 그 답답함.. 손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구요 목소리 또한
> 점점 톤이 날카로와 지고..
> 아이를 재우고 어떻게 해야 하나 막연히 컴퓨터를 켰습니다.
> 여기 글들을 보니 다시 한번 엄마의 역활을 돌아 보게 되었고.. 여기서 소개된 교재들 구입해서
>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될것 같네요..
> 낼부터 함 열심히 해서 우리 아이들 기븐좋은 어른이 되도록 뒷바라지 할랍니다.
> 용기 주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