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매쓰교구가 단게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초등1인 저희 아이도 괜찮을지요.
입체펜토 2단계를 사서 하고있는 중이거든요.
은반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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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 width="561" bgcolor="#E6F7FF"><table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bgcolor="#E6F7FF">
> <tr>
> <td></td>
> </tr>
> <tr>
> <td bgcolor="#E6F7FF" class="tbbs"><span class="style1"><br>
> [교구 활용 후기] </span><span class="style2">Joy Math - 장강매니아 </span><br>
> <span class="style3">칠교판/수막대/입체펜토/펜토미노/소마큐브/마름모퍼즐</span> <br></td>
> </tr>
> </table></td>
> <td width="15"> </td>
> </tr>
> <tr>
> <td> </td>
> <td> <br>
> 초중고 12년, 대학 4년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엄마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들어보지도 못 한 것들을 아이를 키우는 동안 만나게 됩니다. 그런 정보들은 육아정보 또는 교육정보로 나눠 정리해 볼 수 있는 정보입니다. 특히 그 오랜 시간 수학이란 과목을 거의 놓은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칠교' ‘수막대' ‘펜토미노' ‘소마큐브' ‘마름모퍼즐' ‘삼각퍼즐' 등의 다양한 교구는 들어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는 생소한 교구였습니다. <br>
> <br>
> <span class="style4">이런 교구의 공통점은 평면이나 입체를 이해하고, 수학적인 사고를 구체화시켜 표현해 볼 수 있는 교구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span><br>
> <br>
> 우리가 구구단 공식을 외우고 주판알을 튕기며 배우는 빠른 셈에 열광하고 있는 사이 다른 나라에서는 도형을 이용하여 기하학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위상학을 배우게 하고 우뇌적인 사고와 좌뇌적인 분석으로 2차원과 3차원을 넘나드는 공부를 하고 있었나 봅니다. <br>
> <br>
> 제가 처음 접한 교구는 영어로 나온 수학 교구와 국내판 칠교 놀이 정도였으나 2001년 서점가에 등장하여 우리를 흥분시켰던 교재는 바로 장강매니아에서 출간한 ‘조이매쓰(Joy Math)' 시리즈입니다. <br>
> <br>
> <span class="style4">Joy Math는 칠교, 펜토미노, 삼각퍼즐, 사각퍼즐, 분수 원 모형기, 분수 막대 모형기 등을 출시하였는데 워크북과 함께 교구를 세트로 묶은 상품 가격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저렴하고 워크북을 통하여 지도하는 사람이 뛰어난 교육 방법을 갖고 있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교구입니다. </span><br>
> <br>
> 혹시 아실지 모르겠는데요, 국내 교구나 교재, 책을 출간할 때 적정 연령 표시를 늘 어려워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엄마들이 늘 제 연령보다 높은 것을 선호하는 경향에서 비롯된답니다. 마치 사이즈 큰 옷을 사 두고 자라는 동안 오래 입힐 생각을 하는 것처럼 책이나 교재를 살 때면 언제나 아이 연령보다 조금 높은 것을 사려고 합니다. 곧 못 쓰게 될 전집을 사느니 좀더 커서도 볼 수 있는 것을 고르겠다는 심리가 작용하는 것이지요. <br>
> <br>
> 그런데 조이매쓰는 꼭 제 연령에 사도록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만 3, 4세 자녀에게 만 5세부터 보도록 되어 있는 단계를 선택하지 못 하도록 합니다. 사실 책을 파는 사람은 넓은 연령대를 가진 교구일수록 판매가 더 쉽고(다양한 연령층에게 유용하므로) 더 많을텐데 어째서 연령을 강권하는 것일까 싶어 그 이유를 물어보니 제 연령이 아닌 시기에 미리 교구를 활용할 경우 ‘창의적인 생각으로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여 해결하기 보다 단순 반복을 통하여 우연히 답을 찾을 수 있고 이렇게 우연히 찾은 답에 대해 부모가 칭찬할 경우 정답을 외워 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학습하게 되면 아이들은 창의적인 발상을 위해 교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를 높이기 위해서 외워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span class="style4">창의적인 교구로 활용하려면 연령에 맞는 활용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span><br>
> <br>
> 조이매쓰는 교구 하나와 워크북 하나로 가볍게 끝내지 않고 각 교구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워크북만 단계별로 구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1단계에서는 교구와 책을 세트로 묶어 두었습니다. 그 이유는 낮은 연령일수록 교구와 워크북 내용에서 노출된 이미지가 다르면 그 차이에 집중하여 문제 적응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칠교조각을 이용하여 배를 만들도록 워크북에서 보여줄 때 본 교재에 함께 있는 교구가 아닌 칠교를 사용하면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영 각이 맞지 않게 됩니다. <br>
> <br>
> 어른들은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여 크기에는 크게 연연해하지 않는 반면 아이들은 이렇게 크기가 맞지 않는 것이나 색깔이 다른 것에 더 주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하여 교구 하나 하나를 만들었다는 것과 교구 세트 하나가 1만원대를 넘지 않는다는 장점에서 다른 교구와는 확연히 다른 교구가 바로 조이매쓰 시리즈입니다. <br>
> <br></td>
> <td> </td>
> </tr>
> <tr>
> <td> </td>
> <td><table width="552" border="0">
> <tr>
> <td width="200"><img src="http://www.momschool.co.kr/momsmall/info_img/joymath_1.jpg" width="200" height="200"></td>
> <td width="342"> 조이매쓰 칠교놀이에서 사용하는 칠교는 1 세트가 아니라 2 세트입니다. 보다 다양한 응용놀이를 위해서입니다. 워크북의 처음에서는 칠교를 가져다가 종이 위에 놓으면 크기가 딱 맞도록 되어 있으나 좀더 어려워질수록 크기가 줄어들게 됩니다. 즉 완벽히 같은 크기를 가진 모형이 아니어도 아이가 도안을 보고 추론하여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단계적인 발전 가능성을 내포하기 때문에 연령별로 워크북을 따라가면 아주 수월하게 공간 구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td>
> </tr>
> </table></td>
> <td> </td>
> </tr>
> <tr>
> <td> </td>
> <td><table width="552" border="0">
> <tr>
> <td width="200"><img src="http://www.momschool.co.kr/momsmall/info_img/joymath_2.jpg" width="200" height="200"></td>
> <td width="342"> 수막대를 활용할 때도 바로 숫자에 대입하는 것이 아니라 평면 구성 놀이와 입체 구성 놀이, 따라서 만들기 등을 해보면서 놀이를 통하여 양적인 차이를 충분히 느끼게 합니다. 이를 활용하면 10 보수에 대한 놀이를 아주 흥미롭게 할 수 있으며 덧셈식을 아이가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넉넉히 마음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td>
> </tr>
> </table></td>
> <td> </td>
> </tr>
> <tr>
> <td> </td>
> <td><table width="552" border="0">
> <tr>
> <td width="200"><img src="http://www.momschool.co.kr/momsmall/info_img/joymath_4.jpg" width="200" height="200"></td>
> <td width="342"> 펜토미노는 정사각형이 여러 모양으로 붙어서 서로 다른 기본 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같은 넓이인 도형을 찾거나 일정한 면적을 채워가거나 같은 모양을 서로 다른 꼴을 이용하여 만들거나 구성놀이를 해볼 수 있습니다. 정사각형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놀이들을 찾는다면 펜토미노를 추천합니다. </td>
> </tr>
> </table></td>
> <td> </td>
> </tr>
> <tr>
> <td> </td>
> <td><table width="552" border="0">
> <tr>
> <td width="200"> <img src="http://www.momschool.co.kr/momsmall/info_img/joymath_3.jpg" width="200" height="200"></td>
> <td width="342"> 입체펜토는 펜토미노를 정육면체로 구현하여 입체적으로 모형을 만든 것입니다. 평면과 입체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으며 소마큐브와는 또 다른 입체 구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간 개념이 발달한 아이일수록 더욱 즐기는 교구가 바로 이런 입체교구입니다.</td>
> </tr>
> </table></td>
> <td> </td>
> </tr>
> <tr>
> <td> </td>
> <td><table width="552" border="0">
> <tr>
> <td width="200"><img src="http://www.momschool.co.kr/momsmall/info_img/joymath_6.jpg" width="200" height="200"></td>
> <td width="342"> 소마큐브는 정육면체를 서로 다른 모양으로 잘라서 만든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이때 모형이 되는 기본 셀은 정육면체 모양이지요. 소마큐브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은 사실 어른도 그리 쉽지 않아요. 아빠와 함께 아이가 공간 놀이를 하도록 해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참 세트가 작은 케이스에 모두 들어 있어 여행갈 때 챙겨가서 가족들과 놀이를 즐기기에도 딱 좋은 세트가 바로 요 소마큐브입니다. </td>
> </tr>
> </table></td>
> <td> </td>
> </tr>
> <tr>
> <td> </td>
> <td><table width="552" border="0">
> <tr>
> <td width="200"><img src="http://www.momschool.co.kr/momsmall/info_img/joymath_5.jpg" width="200" height="200"></td>
> <td width="342"> 마름모퍼즐은 마름모조각에 칠해져 있는 서로 다른 색상을 이리 돌리고 절리 돌려서 같은 모양과 색이 되도록 만드는 구성놀이입니다. 외국에서 나온 다양한 탱그램이나 평면구성보다 깔끔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하는 것을 보다가 엄마, 아빠가 대신 뺏어서라도 하고 싶게 만드는 게 바로 이 퍼즐의 특징입니다.</td>
> </tr>
> </table></td>
> <td> </td>
> </tr>
> <tr>
> <td> </td>
> <td><p>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고 그러면 수학을 잘 한다고 믿는 분께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으나 수학을 재미있게 도형을 신나게 아이와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매력적인 조이매쓰는 수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만 열리는 ‘수학나라'로 가는 작은 열쇠입니다.<br>
> <br>
> 덧셈 뺄셈을 연습할 때 수막대를 활용하면 얼마나 쉽게 보수개념을 터득할 수 있는지, 또는 곱하거나 나눌 때, 혹은 수를 정량적으로 취급하는 모든 수학 개념 문제를 말이나 그림으로 보여주는 것보다 아이가 직접 실물로 이해해보도록 해주세요.<br>
> <br>
> 이제 곧 여름방학이지요.<br>
> 아이 시간표를 짤 때 고른 영역이 되도록 하고 가능한 함께 정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시기 바랍니다.</p> </td>
> <td> </td>
> </tr>
> <tr>
> <td> </td>
> <td> </td>
> <td> </td>
> </tr>
>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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