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맘님 안녕하세요.
저희 딸도 초2랍니다.
굳이 아이가 하는 학습지 중 수학을 세어보면 지난 해에는 두 권(우등생해법수학, 문제 해결의 길잡이)이었고, 올해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다양한 책을 갖고 있으나 아이가 푸는 것은 사고력해법수학, 학습지해법수학, 창의력해법수학입니다.
그 외에 지난 해 겨울 방학 때 풀다가 여지껏 하고 있는 1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를 요즘도 간간히 풀고 있지요.
아이들이 해야할 공부가 어찌나 많은지... 하루 일과 중 이건 필수로 아이가 하는 공부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똑 떼어서 생각해봐도 서너 시간이 추가될 정도라서 아이에게 꽤 많은 부담을 주고 있구나 생각합니다.
오늘 조간에는 서울 초등학교 2학기부터 논술, 서술식 시험으로 본다는 내용이 떴지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한다는 것을 다시 고민하게 됩니다.
좋은 생각꺼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바래요. ^^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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