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중고등 | 고3 수험생 "올해 수능 국어가 가장 어려웠다"

등록일 2018-12-03 17:31

조회수 2,64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수능이 끝나고 정시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가 고3 회원 983명을 대상으로 이번 수능 및 정시 지원 계획과 관련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전체 응답자 중 계열별로 인문계 학생은 58%(570명), 자연계 학생은 42%(413명)의 비율로 각각 대답했다.

먼저, 올해 수능에서 가장 어려웠던 영역이 무엇이었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인문계열 학생 570명 중 80%(456명)는 국어, 자연계열 학생 413명 중 77%(318명)도 국어라고 답해 계열에 관계 없이 모두 국어가 어려웠다는 답했다.

수능 전 총 1,809명(인문계열 959명, 자연계열 85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올해 수능에서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영역’에 대해 인문계 학생 전체 중 45%(432명)가 국어를, 자연계 학생 전체 중 39.1%(332명)가 수학이라고 대답한 것과 차이가 있다.

특히, 자연계 학생들은 예상과 다른 결과에 더욱 타격이 있었을 것이며, 이른 바 ‘불수능’, ‘불국어’였던 올해 수능에서 학생들의 실제 체감 난이도를 여실히 알 수 있었다.

가장 쉬웠던 영역은 인문계열 학생 전체 중 52.8%(301명)가 사탐, 자연계열 학생 전체 중 39.7%(164명)가 수학이라고 응답했다. 이어서 자연계열 학생의 응답을 보면 과탐(30.8% ; 127명), 영어(25.7% ; 106명) 순으로 고루 꼽은 것이 눈에 띈다.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8

목록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