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고, 시간 관리나 예습 복습도 철저히 하지 못했던 한국외대 국제통상학과 김지윤 멘토는 과거 자신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지원한 6개 대학에서 모두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누군가는 이 학생이 운이 좋아서, 그냥 성적이 좋아서일 합격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모두 알다시피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만 좋아서, 혹은 어설픈 학생부로 운 좋게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 절대 아니다.
누가 봐도 의심할 여지 없이 ‘열정’ 가득한 학교생활을 했던 김지윤 학생의 나머지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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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http://365com.co.kr/goods/view?no=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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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의 성적향상 노트 <스터디 워크북> www.365com.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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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iphak.hanyang.ac.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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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진로진학 매거진 <나침반 36.5도> 1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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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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