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주부2단
등록일 2019-02-19 15:23
조회수 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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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19년차이지만 주부2단입니다. ^^
워킹맘으로 지내다 보니 요리가 늘지 않네요..ㅠㅠ
정월대보름 같은 날 오곡밥은 꿈에나 ^^
별생각 없이 있었는데 어머님이 오곡밥 했다고 부르시네요..
매년 어머님이 해주셔서 감사히 먹고 있습니다. ^^
오늘 정월대보름인 것도 어제 알았네요..ㅎㅎ
요즘 젊은 엄마들도 정월대보름 오곡밥 챙겨서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