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락을 뒤바꾸는 11가지 학생부 만들기 전략
-역전의 키는 변화를 위한 스스로의 '의지'
-역전의 키는 변화를 위한 스스로의 '의지'
학종에도 수능 정시처럼 역전의 기회가 있다. 그리고 그 키는 '학생부종합전형', 그 이름에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이름 그대로 학생부를 가장 중요한 평가요소로 하고 있다. 따라서 잘 만든 학생부로 역전을 노릴 수 있다는 뜻이다.
1,2학년 때의 학생부 기록만 가지고는 상위권 대학을 노리기에 부족한 학생들이 있다. 하지만 충실히 관리한 3학년 때의 학생부 기록으로, 합격 가능권 대학을 2단계 이상 뛰어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학생 자신에게 달라질 의지가 있는가이다. 역전의 키는 학생 스스로 쥐고 있다. 학생 스스로 바뀌려 하지 않으면 학종 역전은 불가능하다.
합격 키워드를 학생부에 남기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그 키워드를 기꺼이 적어줄 수 있을 정도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고2든 고3이든 상관없다.
달라진 모습으로 찬스를 만들려면 선생님께 감동을 줄만큼의 노력을 해야 한다. 그때가 바로 역전의 시작이다.
오늘은 학종으로 9회말 역전의 한 방을 날릴 수 있는 11가지 학교생활 행동요령을 소개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명문대 합격생 학생부 대공개> 56~58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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