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어버이날이 돌아오는 주는 항상 시댁에 가고 있어요.
이번에 시어머니가 다치셔서 안가면 안되는 상황인지라
심하게 다치시진 않으셔서 다 나으시긴했지만
바로 안와봐서 서운하신 눈치세요. ^^;
어버이날 기념하여 작년에는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안개꽃화분을 준비했는데..
이번에는 카네이션 액자로 준비해봤는데...
좋아하시겠죠.^^

어린이날도 있고 해서 근처에 아이들도 탈 수있는 바이크가 있다고 해서
아이들은 그거 태워주려구요. ^^
아이들이 무척 기대를 했는데.. 날씨가 좋았음 좋겠네요.
어린이날이라고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 많이 하던데...
참여해도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어린이날, 어버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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