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은 참 어렵고 지난한 길이다. 학원비도 많이 들고 학원을 보낸다고 또 말이 되는 영어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영어성적은 오르지만 말하는 영어는 영원한 숙제다. 그런데 여기에는 엄마들이 알면 해결될 비결이 있다.
1. 우선 영어는 한 나라의 말이지 절대 학습할 공부의 대상이 아니다.
2. 말은 어떻게 배우는가? 소리를 먼저 듣고 듣기가 되면 말을 하고 말을 하면 읽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쓰기를 한다.
3. 그런데 영어를 학습하는 공부로 하면 읽기 쓰기를 먼저하고 듣기 말하기를 나중에 한다. 듣기는 거의 안하고 강제로 외워서 말하기를 시키려고 한다. 암기지 절대 자연스러운 말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4. 그렇다. 영어를 하기위해서는 많은 IN PUT을 하면 저절로 영어가 넘쳐나오도록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학교에서 영어 조금 하는 것과 학원에서 조금 하는 것은 IN PUT이 너무 적다 말을 하기에는. 학교는 인원이 많아 듣기 중심으로 교육이 어려워 놀이니 게임이니 이상한 도구로 재미위주로 학습을 한다. 그리고 학원은 수입을 위해 글씨를 보며 아이들이 쉽고 편하게 하도록 가르친다. 듣기를 중심으로 교육을 하면 잘 하는 몇명만 남고 대부분 아이들이 오래 못다닌다. 학원이 유지가 안된다.
5. 이런 현실적 우리사정을 지금 당장 바꾸기는 어렵다. 그래서 내 아이가 정말 영어를 잘 하기를 원한다면 엄마가 나서서 IN PUT 왕창 늘려주면 아이는 말을 한다. 학습인 영어공부가 아니라 그냥 말을 배우는 식으로 듣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늘려 나가면 아이 영어는 저절로 된다. 엄마가 영어를 모르는데. 아니요 아무 상관없어요. 그냥 시중에 있는 낮은 수준의 소리가 담긴 CD나 프로그램을 사다 매일 일정 구간을 틀어 놓고 아이가 무슨 노래듣듯이 흘려 듣기만 하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노래 하듯이 아이는 말을 따라한다. 아주 간단하다. 해석도 필요없다. 처음 얼마간은. 간단하고 쉽고 비용도 거의 안든다.
6. 다만 아이가 꾸준히 매일 하게 할 방법이나 자료는 약간의 기술이 필요하지만 나머지는 그냥 엄마의 정성이다. 학원 보내는 돈의 십분의 일만 아이에게 상품으로 투자하면 끝. 기술적 방법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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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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