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소요
등록일 2019-05-03 15:09
조회수 1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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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연휴 느낌이네요..
날씨가 왜이리 좋은지..
저희는 놀러가고 싶은데
시댁분들이 오신다고 하네요..ㅠㅠ
아무래도 집 청소를 해야겠다는..
집 청소하고 시댁 식구들과 식사를 하면 하루가 끝날 것 같은데..
아이들은 선물을 받는다고 너무나도 좋아라 한네요..
엄마의 속도 모르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