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에서 우수한 내신은 기본, 서류 면접 준비는 필수
-정시에서 수능, 학생부, 면접 모두 소홀히해선 안돼
'임용 절벽'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교사 임용이 어려워지는 요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는 높다. 특히 초등교사로 임용되는 교대의 인기는 매년 식을 줄 모른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와 함께 초등 교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수험생을 위한 '2020학년도 교대 지원전략'을 알아보자.
수시모집 선발 증가세 멈추고, 정시모집 선발 비율 증가
올해 교대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정시모집 선발 비율이 증가했다는 점이다. 최근 몇 년 수시모집 선발 증가 추세가 이어졌으나 올해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지난해에 비해 100여명 늘면서 작년 대비 정시모집 비율이 3%p 가량 증가했다.
전국 10개 교대와 초등교육과가 개설된 이화여대, 제주대, 한국교원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148명, 정시모집에서 1,704명을 선발해 정원내 기준 총 3,852명을 선발한다.
서울교대는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는 교직인성우수자전형 선발 인원을 20명 줄이고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 선발 인원을 20명 늘렸다. 경인교대는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는 교직적성 전형 선발 인원을 축소하고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 선발 인원을 154명에서 225명으로 크게 증원했다.
춘천교대는 기존 수시에서 선발하던 강원교육인재전형을 수시와 정시로 분할하면서 정시모집 선발인원이 증가됐다. 2년 연속 수시모집에서 100% 선발하던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올해 정시모집 선발을 재개해 9명을 가군에서 선발한다.
■ 2019·2020학년도 교육대학 모집시기별 선발인원(정원내 기준)
발표 전형계획(2019.2) 기준이며, 최종 요강은 홈페이지 참조
■ 2020학년도 교육대학 전형 유형별 모집 비율(정원내 기준)
발표 전형계획(2019.2) 기준이며, 최종 요강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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