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만의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매년 한두번씩 이러는 거 같아요.
올해도 어김없이 내일부터 3일간 점심 급식이 빵이나 떡으로 대체된다네요.
부족하면 도시락을 싸서 보내라고 하는데 아침부터 바쁘기도 하고 날도 더운데 상할까봐 염려되네요. ㅠㅠ
교육공무직 쟁의행위로 학부모 의견은 안 묻고 무작정 통보하는데..
이럴 때마다 아이들을 볼모로 잡는 것 같아 안타깝고 속상해요..
방과후수업도 있어서 늦게까지 학교에 있는 끝나는 아이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장보러 출발해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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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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