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초5 두 딸이 이젠 번갈아서 예민 모드, 사춘기 모드
예고도 없이 찾아옵니다.
예전에는 첫째만 그랬다 치면 이제는 둘째도 그래요.
아무래도 둘째들이 눈치가 빠른 것이 있지만 이런 것도 빨리 오네요.
언니 따라서 얼마전부터는 화가 나면 문 잠그고 시위하는 스타일을 시작했어요....
오냐오냐 봐주는 무한허용 육아관과는 거리가 멀다 보니
단호함도 있지만 그게 능사는 아닌것도 알아서 얼르기도 하는데
참 감정 롤러코스터를 저도 감당하기 버거울 때가 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푸념의 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