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 봉사활동 점수 챙기기 했어요..
중학생 되면서 학년별 봉사점수 10점씩 채워야 하더라구요..
1년 동안이지만 미리미리 챙겼네요.
작년에는 회장하면서 학교에서 봉사점수를 채웠는데 올해는 걱정이 많았어요.
지방이라 봉사할만한 곳이 별로 없어서요..
벼룩시장에서 봉사도하고 지역 행사에서 자언봉사도하고...
여름방학 동안 병원 도서관 봉사로 마지막 2점 추가해서 올해 봉사점수는 다 채웠다는...^^
상반기에 점수 챙겨놓으니 하반기는 좀 편안합니다.
중학생은 여름방학에 공부도 할게 많지만 그외에 챙길게 많네요..
이번엔 미리 계획을 짜서 알찬 방학 보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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