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보면 아이 가진 부모로써 너무 무섭더라구요.
물론 아주 일부의 일이라고 치부하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잖아요.
얼마전 묻지마 살인사건도 그렇고 아이들 혼자 밖에 내보내기 너무 무서워졌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아이들 호신용품들도 있긴 하던데 진짜 이런거 까지 쥐어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
참 각박한 세상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막막해서 한번 고민거리 말해보았습니다.
> 중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요즘 뉴스보면 아이 가진 부모로써 너무 무섭더라구요.
물론 아주 일부의 일이라고 치부하고 넘어갈 수 있겠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잖아요.
얼마전 묻지마 살인사건도 그렇고 아이들 혼자 밖에 내보내기 너무 무서워졌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아이들 호신용품들도 있긴 하던데 진짜 이런거 까지 쥐어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
참 각박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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