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한글나라를 단문동화까지 끝내고...
여러 사정으로 교육을 그만 뒀습니다.
남은 교재로 보아 이 정도면 거의 수업은 다 한 것과 마찬가지로 보여요.
지금 아이 수준은...
한솔 교재로 나왔던 단어는 다 읽고(다른 책에서 나왔을때)
단문 동화도 거의 읽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워낙 짧은 동화이므로) 단문동화를 외워버린건지
읽는 건지는 구분이 안가요.
책을 읽어 줄때 배웠던 낱글자와
'아'발음 글자와 '이'발음 글자정도만 아는 수준입니다.
다음 단계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입니다.
좀 더 많은 단어(통글자)를 가르쳐야 할지...
아님 아주 쉬운 수준의 (글 적고 큰 글씨) 책을 읽기 연습을 시켜야하는건지...
다음 단계(수준)의 한글교육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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