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긴 25개월 남아인데..
다른 애기들에 비해 말이 빠른편입니다..
전에는 주로 엄마나 주변사람들이 하는 말을 잘 따라했었는데
요즘에는 자기도 뭐라고 말을 지어내곤(?) 합니다.
주로 의성어나 의태어같기도 하고..
그런데 문제는...
제가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는 경우가 있다는건데요..@.@
대체로 아이가 실망하지 않도록 "어..그랬어요?" "진짜?"
어쩔땐 "엄마는 잘 모르겠는데.."이러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자꾸 다시해보라고 시킬수도 없고(그렇다고 알아듣는것도 아닐테니요)
어쩔땐 아이도 어색한(요즘말로 쌩뚱맞은) 표정을 짓기도 합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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