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글 읽느라 저 체할 뻔 했어요.
한번에 한가지씩 올려도 저같은 사람 따라갈까 말깐데.
까망머리앤님 정말 체력 알만합니다.
이거 준비하시면서 영양제라도 좀 챙겨드셨나요?
저는 아이에게 교육이란 건 제쳐놓고 거의 방목하는 수준이고
플래쉬 카드를 접해주기도 전에 먼저 부작용에 관한 뉴스만 접하다 보니 아예 관심도 두지 않았는데, 지금부터라도 신경 좀 써야 할까봐요.
그나저나 남편이나 저는 워낙 타고난 "수치"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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