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이 포탈로 나선 날부터 저의 흥미를 가장 끈 곳이 이곳이었어요
오늘에나 글을 남기네요. 그때 사무실에 가서 얼굴도 제대로 못익히고 왔는데...반갑습니다. 준태맘이어요.
학교후배라고 들었는데 맞나 모르겠습니다
이런 좋은 글들을 쓰셨다니 감탄하고 갑니다.
저는 사실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이 가장 힘들었었거든요.
쉽게 접근 할거 같아서 기쁩니다.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기를 기대합니다~~
> 하나둘셋,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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