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요. 하지만 제가 강조하고싶은것은 수의 개념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아이가 바로 연산으로 넘어가면 너무 헤맨다는거예요.
물론 연산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정확한 구체물을가지고 놀아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와는 분명 차이가 있거든요, 왜 우리땐 주산으로 수학을 했쟎아요. 그러면 머리속에 주판알이 왔다갔다하면서 연산이 저절로 되곤하쟎아요.
제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아이들이 좀더 쉽게 공부하자면, 놀면서 아이스스로 느끼고 이해하는 놀이교육이 가장좋다는거였어요.
왜 시장놀이하면서도 셈놀이가되는거쟎아요.
길이, 부피, 양, 분수, 이러한것또한 아이가 구체물을 가지고 놀아보면서 느끼는거하고 공식을 외워서하는것은 확연한 차이가있다고보는데요.
왜 사과하나를 깍아먹을때도 4등분해서 4분의 1조각 4분의2조각..하면
분수가아닌가요..
물론 수많은 교구의 유혹...
좋진않겠지만, 생활속에서 아이가 체험할수있는게 있다면 나쁘진않다고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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