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5세때 집에서 서점서 파는 책으로 10안에 더하기 빼기를
1달정도 꾸준히 해서 마스트 했답니다.
저는 그정도면 앞으로 산수 능력을 조금 더 키워 나가면 학교가서 문제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맘들을 보니 은물이며 레고며 생각지도 않은 것들을 또 해야 하는 부담감과 내가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요즘은 구구단도 2단을 외우고 3단을 가르칠려는데 요즘은 이런건 안통하는 것 같군요
그럼 어떤 부분을 보완을 해야 할까요.
궁금해서 답변좀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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