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머리앤님 조언좀 해주세요.
저의 아이는 현재 36개월이구요.오르다,신기한 수학나라를 같이하고 있어요. 오르다는 "게임해요,게임해요" 라고 조를정도로 좋아하구요 한솔회원 이다보니 수학나라 설명회에 참석했다가 교구가 너무맘에 들어 꼭 수업을 받지 않더라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에 재질,모양,촉감 등등이 우리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들이라 구입을했다가 수업까지 받게됐어요.선생님 오실시간이면 현관에 나가서 기다릴정도로 수업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어려서부터 방문 선생님들한테 길들여 진지도 모르겠지만요. 집중력도 좋고 또래아이들보다 학습능력이 뛰어나다는 얘기를 선생님들한테 듣곤합니다.
두가지 수업을 하다보니까 중복되는 부분들도있고, 엄마입장에서 보기엔 저의 아이도 수학이라는걸 놀이로 생각하고.재미있어하는것 같은데,혹시라도,엄마욕심에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건아닌지염려가 되서요.까망머리앤님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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