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1개월된 우리 다니엘(준영)에게 도트카드란 걸 구입해서 보여주려하는데 반응이 시큰 둥한데다 엄마의 게으름으로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라고들 하는 것 같던데????
도트카드가 너무나 유명해서 욕심에 중고로 구입은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참 막막하네요. 1~10까지 몇번 보여주곤 그게 다네요.
참 게으르고 한심한 엄마지요.
실물사진 카드는 참 잘보는데 도트는 제가 적응이 안되어서인지 아이에게도 열심히 못보여 주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 크기가 너무 커서 들고 있기도 힘드네요.카드가 끼우뚱거려서~ 흔들흔들~ ^^
무지한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길 기다리며 이만 쫑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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