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숫자를 익숙하게 하려면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을 해야한답니다.
어제 무심코 8000+5000은 얼마지?
하였더니 13,000이라고 답하더군요.
우리 창현이는 지금 다섯살이거든요.
큰 수라고 해서 아이들이 부담을 가질까봐 엄마들이 지레 걱정을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도 일단은 숫자를 다 안다고 생각하고 너무 쉽게만 가르치려고 하지 마세요.
백만단위, 천만단위도 자연스레 접하도록 하세요.
숫자를 많이 접해야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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