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자아이를 둔 엄마예요.
수학이 아이들에게 얼만큼 중한지는 익히 들어 알고있어요. 나름대로 게임도하고 놀이도 해 봤는데요, 조급한 부모맘엔 "쑥쑥"자라는 아이 모습이 보이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학습지를 시작했답니다. 한 3개월 정도 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보다는 갈등이 더 깊어지고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3개월동안 "직단"이란걸 했어요. 이 시기에 꼭 이런 노력을 해야하는건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그리고 직단의 중요성이 얼만큼인지 좀 얘기해주세요.
참고로 '도형놀이'에 관한 지침서는 따로 없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