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36개월 된 아이인데요,
제 조카가 도트카드에 실패해서인지,
어려서부터 뭔가 애 눈앞에서 카드를 들고 인지시키는 것에
거부감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와서 앤님의 글과 다른 분의 글을 읽으니,
도트와 플래쉬카드가 수학개념을 알아가는데
오히려 자연스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아이는 은물을 했는데, 이것은 숫자인지보다는
도형쪽에 더 무게를 싣고 있어서, 수개념을 좀
가르쳐주었으면 합니다.
씨찌다 교육원에서는 0세교육이라해서, 36개월이면
아주 늦은 나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루해하지만 않는다면,
양과 수개념을 알아가는데, 나이는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요.
씨찌다에서 도트카드를 사서 집에서 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가능할까요? (설명서만 보고도 충분히 해 줄 수 있을지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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