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와서 정보만 얻어가다 공감이 가는 글이 있기에 한마디 하려구요.
저도 사실 수학에 대해 그동안 고민이 많았답니다.
저희 큰아이가 5살이거든요.
그동안은 그저 놀게만 했었는데 1월생이라 유치원을 6살반에 보내고보니 괜시리 조급한 맘이 생기더군요.
라라라님의 홈에도 여러번 가보고 여기 쑥쑥에도 와보고 "수학을 놀이로"라는 화두가 제머리속에서 늘 뱅뱅 돌기는 하는데 뭔가를 하려니 제가 너무 미흡한것 같기도 하고(사실 학교적에 수학은 거의 포기했었죠^^) 고민만 하다가 교구에 의존하는 맘이 생기더군요.
솔직이 어제까지도 오르다를 해볼까 고민했던걸 고백합니다*^^*
근데 사실 이걸해볼까 저걸 해볼까 고민하면서도 라라라님이 말씀하신대로 과연 교구로 해결이 될까 그만큼의 값어치를할까 의심하고 또 하면서도 제가 워낙 게으른지라 내가 할수있을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오늘 아침 님의 글을 보고 제생각이 정리가 되는듯한 느낌을 받았슴다.
일단은 작은것들부터 실천해보렵니다.
그동안은 너무 거창하게 생각했던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럼 앞으로도 도움 많이 부탁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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