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1개월인데 창의세트 A를 샀어요.
사랑세트 B가 맞을테지만..좀더 오래쓰고 싶은 바램에..
가격은 10게임에 25만원 조금 안되어요.
전 만족스럽네요.
아직 게임이라기보다는 둘이서..가지고 노는게 맞지만..
아이도 좋아하고 활용하기도 어렵지 않아서요.
몬테소리 같은 교구는 쌓아놓고 활용 못하는 교구가 많고
은물도 헤로스에서 구입을 했지만..
선생님을 부르지 않고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조금 막막한게 사실이거든요.
이렇게도 할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는게 은물이지만..
오르다는 아이가 꺼내달라고 조를 때 한 두개씩 꺼내서..
갖고놀며 게임 비슷하게 하니 활용하기는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양 색깔을 투명타일로 주사위 던져서 바꿔보는 게임이랑..
아주 자세히 보아야만 찾을 수 있는 원숭이 얼굴 반쪽 찾아
연결하는 게임을 했는데 별로 어렵지 않고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41개월쯤 돼니..함께..무언가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는 거 같네요.
세돌전까지는 참 일방적이었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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