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36개월때 꼬마를 사서 집에 책이 없었던 때라 아주 열심히 봤습니다.
50개월인 지금은 시시한지 3단계 책만 가끔 보고 교구 활용은 전혀 못해 주고 있어요
정보가 전혀 없었던 때라 수업이 전혀 필요없다는 영업사원 말만 믿고 거의 1년동안 책만 읽어 주었습니다. 얼마전 인터넷을 접하면서 수업하지 않은 것이 후회스럽습니다. 지금 수업을 시작하려면 어린이도 같이 사야 된다는데 부담이 되어서요. 어린이 꼭 사야되는지. 수업받고 계신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에이플러스 생각마을 수업받고 있는데 여기에 똘망똘망과 같이 수업하면 수업비 만원만 추가하면 되는데 똘망똘망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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