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책 저자에게 답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진짜 무지 기분이 좋군요.
저희 아이는 제가 말씀 드렸듯이 수를 패턴으로 생각해요..
양의 개념이 없죠..
아이가 별루 속 시원히 답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진짜 잘 모르겠어요..저희 아이를..
님이 쓰신 글 중에서 아이에게 5-3을 할 때 ,엄마가 5에서 3개를 덜었나 몇개 남았지? 하는 식으로 아이에게 셈만 시키지 말라고 하신 말 정말 공감이 가요..
저 그래서 저희 아이에게 타일로
5개를 가지고 그런 식으로 활용하면 5안에서는 무지 잘해요.손가락을 이용해서요. 요걸 하느 것 보면 양의 개념을 아는 것 같기두 한데..
그러나 6만 되도 문제 발생...
6을 어떻게 만들까 부터 고민을 해서..손가락으로 만드는 것 무지 힘들어 하구요.
몇개를 어떻게 뺄까도 무지 고민.. ...6부터는 손가락 계산 절대 못합니다.
그럼 타일로 설명해봐..하면..
타일을 낱개로 1,2,3,4, 하면서 쭈욱 세다가 덜어내요.
그리고 남은 것 다시 헤아리기..
요건 타일로 그런데로 하는 것 같은데요..무지 천천히..ㅠㅠ
그런데요..요기서 제가 마지막 숫자가 6이면 여기있는 타일의 양이 모두 6이거든..요건 5짜리 타일과 낱개 하나짜리 타일과 같지..?
그러니까 첨부터 일일히 세지말고 요건 5니까 5다음에 뭐지? 그래 그다음부터 세는거야 5,6! " 요렇게 말하면 반응이 영 시원치 않거든요..왜 그러는 지 모르는 것 같아요..ㅠㅠ
저 아는 엄마는 타일보다..
요거 괜찮다는 데...요걸루 다시 1,2 3, 을 할까요?1287다음에 뭐지? 하면 1288 이 척척 나오는데...
잉...일자리 수학도 왜 계산은 아니올 시다인지..
70+5는 75 ,75+5는 80 인 것이 척척 나오는 데.말입니다.ㅠㅠ
분수는요..
전 동그란 모양 하나를 보여주면서...이걸 둘이 먹으려면 반을 나누어야지?(요건 반을 나누라고 대답을 저희 딸이 하죠) 반을 나누었던 걸 다시 합치면 하나가 되지? 그러니까 한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은...자 처음에 하나였어 그니까 1이라고 쓰고 그 아래에 나누어 먹을 사람의 수를 쓰자..2 , 1아래 2가 생기지 ? 그리고 나누기 표시를 가운데 해주면? 그래 이걸 2분의 1씩 먹을 수 있는거야.. 아는 지 모르는 지 묵묵 부답..
문제 내주면..또 조용...ㅠㅠ
서로맘님..~~
저는 워낙 정열적인 스타일이라 어디에 확 집중을 하면 그걸 질릴 때 까지 하는 스타일이거든요.요즘 수학에 필이 꽂혀서리..ㅎㅎㅎ
답좀 주세요...잉 울 딸 가르치다 열받아 쓰러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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